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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서구협의회 연평도 포격도발 규탄 궐기대회
  • 편집국
  • 등록 2010-12-02 07: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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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자문회의 서구협의회(회장 손재현)는 지난 1일 오후 2시 서구청 광장에서 서중현 서구청장을 비롯한 민주평통자문위원, 통일무지개 회원, 구.동 방위협의회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연평도 포격도발 규탄 궐기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23일 북한국 해안포 포격 도발로 인하여 무고한 국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입힌 북한의 만행을 규탄하고 책임은 묻는 규탄대회이다.

손재현 민주평통 서구협의회장은 “연평도 해안포 포격 도발로 인하여 무고한 국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입힌 북한의 만행을 온 국민이 분노한다”며 “북한이 다시는 이 같은 만행을 저지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중현 서구청장은 “지금 국민통합을 위하여 민주평통과 함께 참여한 여러분들의 역할이 강조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 라며 “이번 규탄 대회를 계기로 국가안보 확립과 국민 대통합을 통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의 시대를 열어 가는데 구심체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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