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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11월 24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녹색화장실품질인증 수여식에서 화원 자연휴양림 화장실과 화원동산 화장실 2군데가 한국화장실협회로부터 녹색화장실품질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녹색화장실품질인증(GTCQ : Green Toilet Culture Qiality)제도는 행정안전부와 한국화장실협회가 상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우리의 선진문화를 널리 알려 국격을 향상시키고, 내외국인들에게 보다나은 화장실 문화를 제공하여 이용자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특히 이번 녹색화장실 품질인증은 화원자연휴양림 화장실을 비롯하여 전국 주요관광지 25개소가 선정되었다고
이와 함께 달성군 환경관리과 최정곤 수자원관리담당은 내년도에 대구에서 개최되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는 명품 화장실 조성과 녹색성장에 알맞은 환경친화적인 화장실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