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시장 임성규)는 7월 9일부터 「공무원 현장견문 보고제」를 운영하고 있다. 시 산하 전 공무원이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요소를 곳곳에서 찾아 신속하게 처리해줌으로써 시민만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행정을 정착시키고자 시행하는 제도로 1일 평균 30여건을 접수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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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는 우수 보고자와 부서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전 공무원의 예방 견문활동과 순찰 요원화로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해「시민감동의 행정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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