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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단독경보형 감지기 달아주기 캠페인
  • 정명숙 기자
  • 등록 2010-11-25 08: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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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오전 10시 북구 태전동 대구병원~태전삼거리 일원에서 펼쳐-
대구서부소방서(서장 정병웅) 태전119안전센터는 24일 10시 북구 태전동 대구병원~태전삼거리 일원에서 소방공무원 및 여성의용소방대 강북지대와 합동으로 화재 사망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소외계층 단독형 감지기 달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화재로 인한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고자 소외계층 단독경보형 감지기 달아주기 행사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한편 태전119안전센터장은 “소외계층의 경우 생계해결 문제로 감지기 설치능력이 없고, 수혜대상이 한정되어 있어 캠페인을 통해서 지역주민들이 소외계층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을 조금이라도 높일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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