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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북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도훈)에서는 2009년도에 이어 2010년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나눔 운동을 전개했다.
지난 11월20일 오전 10시부터 조합원 30여명이 북구 관내(산격1동 등) 15가구에 대해 연탄 3,000장을 직접 배달했다.
이는 공무원노동조합에 대해 주민들의 인식이 보다 친근한 이미지를 갖도록 하기 위해서 인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더욱 다가서는 노동조합으로써 살기좋은 북구를 만드는데 노력하기로 하였다.
그동안 북구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관내 불우이웃돕기, 구수산도서관 도서지원 등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