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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태동한 유일의 구기 종목"
  • 경북편집국
  • 등록 2010-11-20 14: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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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에서 '2010 안동웅부배 전국 동호인초청 족구대회' 열려···
 
'2010 안동웅부배 전국 동호인초청 족구대회'가 20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용상 생활체육공원 족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안동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안동시족구연합회(회장 천성용)가 주관했다.

전국 100개 팀 1,6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날 대회는 관내부, 일반부, 40대부, 50대부, 심판부 등 5개부로 편성해 1세트 15점,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예선전은 리그전, 8강부터 토너먼트로 승자를 가린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동호인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이 같은 생활체육대회가 성공적인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한편 족구는 국내에서 태동한 유일한 구기 종목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공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전신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어 해외교포 사회로 까지 전파되는 등 대중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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