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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산림청 주관 2010년도 산림행정분야 평가 최우수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11-19 10: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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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산림청 주관으로 실시한「2010년도 산림행정종합 분야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청 평가는 숲가꾸기 분야, 산불예방활동 분야, 산림병해충 분야, 도시숲조성 분야 등 4개 분야를 중점 평가하였다.
 
숲가꾸기 분야에서는 고속도로 및 문화재주변을 대상으로 1,513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여 산림의 경제적, 생태적인 가치 증대를 한층 더 높였다는데 큰 점수를 받았으며,

산불예방활동 분야에서는 각 읍․면의 산불 취약지 등에 산불감시원 90명과 산불진화대원 30명 등 많은 인력을 동원 산불예방홍보 및 단속을 철저히 하였고, 또한 산불진화헬기를 투입하여 산불 계도활동을 펼쳐 2010년을 산불발생 없는 해로 기록된 점이 크게 인정받았다

산림병해충 분야에서는 산림병해충 방제단 설치하여 적극적으로 예찰활동을 벌였으며, 이와 함께 항공예찰 활동도 동시에 실시하여 산림병해충 발생을 최소화 하므로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도시숲조성 분야에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비, 다사지역 경부선 철도변 주변에 큰나무 150그루(느티나무30그루, 메타세콰이어 120그루)를 식재․정비하였고, 달성1차산업단지 녹색공단 조성을 위해 콘크리트 벽면을 담쟁이 64,000포기를 식재하여 오염물질을 저감하고 공단환경을 개선 하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결과는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한 전직원이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산불방지와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해온 결과라고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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