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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4기 출범이후 2년차를 맞이하는 현장위주의 찾아가는 행정을 강조하고 있는 경북 상주시가 영농현장에서 회의를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이안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본부장 이상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여름철 풍수해 위험지구에 대한 대비책 강구와 억대농부육성사업 추진에 대해 중점적인 토론과 현장방문이 실시 될예정으로 특히 이 시장은 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 피해가 우려되는 위험지구 현장을 둘러보고, 읍면동장과 관계공무원들에게 철저한 점검과 사전 조치를 지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안면에서 농업‧농촌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이안면 지산리 일대 전국 최대규모인 약 99,000㎡ 조성된 백련재배단지를 견학 예정이며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억대농부육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현장방문 회의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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