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G20 정상회의 관련 지하철 등 테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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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 의용소방대는 8 ~ 12일 5일간 서울 G20 정상회의 관련 철도역, 지하철 등 다중교통 취약시설에 대한 테러 예방순찰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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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러 예방순찰은 테러취약대상인 지하철역, 터미널 등에 의용소방대원 현장순찰활동을 통해 사전 테러요인을 원천 봉쇄하고 자체 소방시설 가동준비 상태 및 자위소방조직 긴급대응태세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또 행사기간 중 우발상황 발생시 구조·지원활동을 위한 유관기관 간 네트워트 구축,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함이다.
이강동 동부소방서장은 ‘관내 테러취약시설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하여 G20 정상회의 관련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