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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화재감지기 달아주기 범국민 캠페인
  • 김종수 기자
  • 등록 2010-11-12 13: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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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원의 행복, 범국민 나눔운동'으로 친서민 정책 앞장
 
대구달서소방서(서장 황정성)은 불조심 강조의 달 행사와 연계하여, 11. 15(월)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주택화재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저소득층 "1가정 1화재감지기" 달아주기 범국민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전 국민의 화재 안전의식을 고취함과 동시에, 캠페인 운동을 통해 영세서민 화재취약계층에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무상 보급하여 화재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의의를 갖는다고 하였다.

황정성 달서소방서장은, 달서구 죽전네거리에서 진행하는 저소득층 화재감지기 달아주기 범국민 캠페인을 계기로, 친서민 정책「화재와의 전쟁」2단계 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화재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마을" 조성 시책이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 11월 19일 「소화기 및 단독경보기 Day」를 맞아 하빈면 기곡 마을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총 50여대를 기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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