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 나순희) 회원 20여명은 오는 7. 14(토) 손수 만든 밑반찬을 관내 무자녀 독거노인 26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옥포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달성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한 2007년 대구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사랑의 맛 바구니 및 세상구경」이선정 되어 사업비 260만원(자부담 60만원)으로 본 사업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지난 6월부터 매월 2째 토요일에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관내 무자녀 독거노인 26세대에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아 전달하고 있다. 한편, 간경리의 수혜어르신(김재선, 90세)은 해마다 제공되는 사랑의 손길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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