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절기를 맞아 관내 노유자시설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
대구서부소방서(서장 정병웅) 이현119안전센터는 10일 오후 2시 상리동 소재 영락재단 종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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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동절기를 맞아 관내 노유자시설의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실시 하였으며, 평소 생활에서 기동력과 기력저하로 화재시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노인 및 장애인의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시설주 및 종사원이 유사시에도 당황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화재발생요인 사전 제거, 소화기 사용법 및 관리요령, 유사시 대처요령, 119신고요령, 각종 응급처치교육 및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했다.
한편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작은 사고에도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설주 및 종사자는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와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