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생활서비스 전달체계 혁신’이란: ‘주민생활서비스 전달체계 혁신’ 국정보고회는 과거 복잡한 주민생활서비스 전달체계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체계로 개편하기 위해 추진해온 ‘주민생활서비스 전달체계 혁신’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행정자치부 주관 하에 마련됐다. 지난해 7월부터 추진해온 주민생활 통합서비스가 본격화되면 주민들은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문화 등 생활과 밀접한 8대 분야의 서비스를 시군구청이나 읍면동사무소를 한번만 방문해도 원하는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주민생활서비스 통합체계는 지난해 7월 1일 1단계로 53개 시군구가 시범지역으로 주민생활전담부서와 상담실을 설치해 실시한 이래, 올해 1월부터 2단계로 129개 시군구가 참여했으며 이번 달부터는 나머지 3단계 50개 시군이 서비스를 시작해 본격 시행에 들어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