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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모범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11-10 0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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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접객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모범음식점 및 일반음식점 영업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음식업중앙회 경남도지회 창녕군지부(지부장 권수열)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영업자 친절교육과 영업자가 지켜야할 식품위생법 해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수입식품 원산지 표지방법, 식중독 예방요령 및 발생시 대처요령 등 영업자가 꼭 알아야할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행락철을 맞아 화왕산과 우포늪, 부곡온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 향토음식을 개발, 제공하여 관광객들이 다시 찾아오고 싶은 창녕을 만드는데 일조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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