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EXCO에서「제11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및「제5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을 개최한다.
회복과 위험의 국제 경제 여건의 양날 속에 국내 기계, 금속, 첨단 메카트로닉스 산업은 활황세를 맞아, 업계의 즐거운 비명이 전시회 전반에 반영된 듯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 전관이 첨단제품으로 가득 채워져 신기술 경연장이 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서울 G20에서는 세계 속에 우리의 미래를, 대구 EXCO에서는 자동화로부터 비롯될 인간-로봇시대의 미래를 꿈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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