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 흘려...
영주시 휴천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경심)는 위원 20여명과 함께 지난 2일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부석면 상석리 배주식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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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휴천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지난 6월 봉현면 노좌리에서 사과적과, 10월에 평은면 강동리에서 생각수확 일손 돕기에 이어 이번에는 부석면 상석리에서 3,000㎡에 대한 사과를 수확 등 농촌일손 지원 활동을 펼쳤다.
최경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으며 몸은 비롯 힘들지만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 남아 보탬이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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