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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휴천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 이광열 기자
  • 등록 2010-11-04 2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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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 흘려...
영주시 휴천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경심)는 위원 20여명과 함께 지난 2일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부석면 상석리 배주식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휴천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지난 6월 봉현면 노좌리에서 사과적과, 10월에 평은면 강동리에서 생각수확 일손 돕기에 이어 이번에는 부석면 상석리에서 3,000㎡에 대한 사과를 수확 등 농촌일손 지원 활동을 펼쳤다.

최경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으며 몸은 비롯 힘들지만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 남아 보탬이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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