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 종목 16개 메달획득으로 잔잔한 돌풍을 일으키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 김신익)은 지난 10월 29일(금) 양산에서 개최된 제 13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이하 대회)에 선수단 47명을 참가시켜, 각 종목별로 대도시 선수들과 선전을 벌여 육상종목에서 금메달1개,은메달3개,동메달1개 전자다트에서 금메달2개,은메달2개,동메달1개, 탁구종목에서 금메달1개, 은메달3개, 동메달2개를 획득하여 잔잔한 돌풍을 일으키며 농촌지역 장애인생활체육분야의 교두보적인 역할을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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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13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행사는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양산시,경상남도교육청,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장애인체육회 등에서 후원하는 대표적인 장애인체육대회행사로 이번이 13번째로 개최되어 이날 선수단 등 대회참가자만 2,200여명에 이르는 큰 규모의 행사이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09년 제13회 대회에 첫출전함에도 불구하고 탁구종목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 획득, 배드민턴종목에서 동메달 1개 획득 등 좋은 성과를 이루어 지역장애인이 체육분야에 가지는 강한 욕구와 의지를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고 금번 대회는 그 밑거름을 바탕으로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초석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속적으로 지역장애인의 스포츠여가함양에 질적인 프로그램을 개발 및 지원할 것이며, 이 분야에서도 비장애인과 차별없는 참가와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인식전환과 장애인의 체육 활성화에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