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일자리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 문경시, 봉화군, 일자리경제본부가 선정...
경상북도는 시・군과 도 본청을 대상으로 지역일자리 창출 추진실적을 평가한 결과 문경시와 봉화군이 우수부서에는 일자리경제본부가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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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23개 시・군과 도 본청 12개 실국을 대상으로 지난 7~8월 지역일자리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 선정해 우수 시・군 및 부서는 시상금 각 3백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이번 지역일자리 추진실적 평가 결과, 지역일자리 창출사업을 위한 시・군의 창의적인 노력과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일자리 발굴 시책을 적극 추진한 것으로 평가됐다.
△문경시 : 창업공간・컨설팅 프로그램 제공 등 내실있는 청년창업 지원
△봉화군 : 고학력자 POOL 관리 등 청년일자리 창출 종합대책 수립・추진
△일자리경제본부 : 일자리 22천개 창출 등 일자리창출에 행정력 집중
특히 경상북도는 일자리사업 추진실적을 매월 평가해 우수 시・군과 우수 부서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주고, 우수사례는 시・군으로 확산 ․전파하는 한편, 일자리사업에 대한 경쟁체제를 도입해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기를 부여해 나가고 있다.
한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일자리사업의 경쟁을 촉진하고 사업추진 역량을 결집시켜 구석구석 숨겨진 일자리를 발굴하는 등 지속적인 지역일자리 창출을 통해 '일자리가 있는 부자 경북'을 실현해 나가는데 더욱 매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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