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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3회 중소기업 근로자 한마음대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10-24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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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하기 좋은 창녕 조성과 노사화합의 장 마련
창녕군은 지난 23일 부곡하와이 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중소기업 근로자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창녕군상공인협의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창녕군, 창녕군의회 및 유관기관 등에서 후원한 이번 행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역 경제의 역군으로 묵묵히 종사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노와 사가 하나 되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애사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특강과 화합한마당, 체육행사 등 화합의 장이 펼쳐졌고, 우수근로자 자녀에 대한 국회의원상을 비롯하여, 우수기업 및 모범근로자에게 중소기업청장, 경남도지사, 창녕군수, 창녕군의회의장 표창 등 20개업체 20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창녕군상공인협의회 장환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하나되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는 중추적 역할을 강조하고 살기 좋은 창녕, 기업하기 좋은 창녕을 만들기 위한 지역경제 발전에 다 함께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유치 뿐만 아니라 지역 내에서 안정된 기업 활동을 위한 여건 조성과 기업인이 우대받는 지역풍토를 만들기 위해 기업사랑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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