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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달서 신나는 체험 한마당’개최
  • 편집국
  • 등록 2010-10-21 06: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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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토에는 달서구첨단문화회관에서
 
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 23일 오전 10시부터 달서구첨단문화회관에서 아동들에게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과학과 미술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는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2010 달서 신나는 체험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체험 한마당은 ‘달서구’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 남부교육지원청’과 ‘대구전업미술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체험행사로, 2008년부터 개최하던 ‘열린 미술마당 체험행사’에 발명과 과학을 더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가족단위 행사다.

체험내용으로는 자기부상팽이, 풍력발전기, 소리나는 바람개비, 빨대 에어로켓, 발명마술 등 9가지 과학발명 체험과 한국화그리기, 도자기, 전통 탈 만들기 , 공예작품, 천연염색, 등 12가지 미술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로봇 쇼, 발명패널 전시, 어린이 사생실기 대회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전 10시에는 ‘두뇌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 청소년 특강에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자녀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과 발명과 연계한 입학사정관제’ 특강도 준비했다.

한편, 그동안 주민 참여도가 높았던 열린 미술 체험행사는 달서구 첨단문화회관 주최로 2008년도부터 ‘한국전업작가협회’와 함께 추진한 바 있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과학발명 체험행사와 통합하여 학생과 주민들에게 풍성하고 신나는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과학과 미술인재를 육성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는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로(단, 일부 미술체험재료비는 실비 부담)참가 문의는 달서구첨단문화회관(667-3081~2, www.dsac.or.kr)으로 하면 된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선정된 지식재산도시 달서구가 무형의 가치를 창조하고 아이디어가 풍부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상상력을 키워주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과학과 발명, 미술과 디자인 등 다향한 능력을 체험하고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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