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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현장에서 답을 찾다
  • 편집국
  • 등록 2010-10-20 10: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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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환경위원회, 4차순환도로 건설 현장 등 방문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위원장 양명모)는 금번 임시회 기간 동안 위원회 소관 현장을 방문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건환위는 지난10월19일 4차순환도로(상인~범물간) 건설공사의 현장인 파동 IC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현황보고와 함께 도로건설 관련 민원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들은 수성구 파동과 범물동 등 미해소 지역 민원에 대하여 적극적인 자세로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앞산터널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실무자를 격려하고 부실공사가 없도록 공사ㆍ감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건설환경위원회는 상임위 기간 동안(10. 13 ~ 10. 21) 소관 현장을 방문하여 보다 현실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지난 10월13일에는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과 서부하수처리장의 하수슬러지 고화처리시설을 방문하였으며 10월 4부터 1박 2일간 김해와 진주의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을 견학했으며, 10월21에는 낙동강 살리기사업 현장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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