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주 온고을 여성봉사단 사랑의 삼계탕끓여
  • 김태운 기자
  • 등록 2007-07-12 11:05:33
기사수정
  • 나누는 기쁨, 아름다운 이웃사랑 -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대표 정성복) 온고을여성봉사단은 금일 7월 12일 「어려운이웃 사랑의 삼계탕 끓여드리기」행사를 실시하여 훈훈한 감동을 전달한다.

온고을봉사단 회원 100여명이 모여 11일 장보기를 하고, 12일 사랑을 듬뿍담아 삼계탕을 만든다.

봉사자들은 노인요양시설, 장애인이용시설 등 17개소를 방문하여 생활상태 등을 돌아보고 무더위에 건강하시라고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삼계탕과 과일을 전달한다.

어려운 이웃이 있는 곳이면 어느곳이든 마다 않고 찾아가는 여성자원활동센터 자원봉사자들은 외롭게 살아가는 노인들이나 장애인들을 내 가족처럼 돌봐 드리고 있다.

그동안 온고을여성봉사단은 10여년에 걸쳐 연중 3회씩 부자가정 및 장애인가정 밑반찬 및 김장김치를 지원하며, 여름철 삼계탕과 겨울철 동지팥죽 만들어 드리기 행사를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해왔다.

앞으로도 온고을여성봉사단은 어렵고 소외받는 부자가정,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이용시설 등을 돕고 사랑과 삶의 희망을 전하며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나누는 이웃사랑은 계속 되어질 것이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