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대구광역시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은 10월9일부터 11월13일까지 매주 토요일 구청 강당에서 주민 75명이 참여하는「주민리더 역사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인문사회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역사문화 아카데미는“중구의 재발견”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도심의 역사(10월9일) ▷대구도심의 문화예술(10월16일) ▷도심을 걷다(10월23일) ▷다른 주민과 만나다(10월30일) ▷나의도시 나의 꿈(11월6일) ▷소감나누기(11월13일)로 구분하여 전문가 강의가 이어지고 대구근대문화 골목투어, 부산 또따또가 작가레지던시지역을 방문하는 현장학습도 병행한다.
지난 2008년 8월 지역 최초로 설립된 문화재단인 (재)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은 도심주제 논문공모사업, 도심재생 문화포럼, 근대문화체험관 조성을 위한 부재매입 등 도심재생과 문화예술 진흥 인프라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