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거창에서 탁구 최강자 가린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10-08 09:47:29
기사수정
제91회 전국체육대회가 경남 진주시를 주 개최지로 각 시군이 종목별로 대회를 치르게 되면서 거창군 실내체육관에서는 탁구경기가 지난10월7일부터 10월11까지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에는 거창군청 탁구단이 경남대표로 출전하게 되어 탁구의 고장으로서의 그 의미를 가지게 되었으며, 이미 전국체전 전초전으로 제4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를 9월13부터 9월18일까지 개최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르면서 전국체육대회의 예행연습을 마쳤다.

이번 전국체전 탁구경기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누어 총 1,000여명의 선수, 임원 등이 거창에 머물게 되고, 우리나라 국가 대표 선수들도 출전하면서 명실상부한 탁구의 최강자를 뽑는 대회라 예상된다.

개인 결승이 10월 8일, 일반단체 결승전이 10월 10일, 고등부․대학부 단체 결승이 10월 11일에 진행되므로 이 경기들을 관전 포인트로 삼는다면 탁구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거창군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교통, 환경 등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 참여, 기관․사회단체, 군청 실과와 시도별로 자매결연 및 스포터즈를 맺어 격려와 응원을 준비하는 등 군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