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 풍산읍 장터에서 지역민과 함께한 따뜻한 사랑의 노래선물...
안동교도소에 근무하는 권종희 교도관이 지난 10월 2일(토) 오후7시 안동풍산한우 불고기 축제 행사장에서 열린 노래자랑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화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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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열흘간 안동시가지를 신명난 탈춤으로 물들였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폐막을 하루 앞둔 2일 안동시 풍산읍 장터에서 열린 안동풍산한우 불고기 축제의 하이클라스인 노래자랑 대회가 열렸다.
이날 노래자랑에는 안동지역의 읍면동 및 직장을 대표한 아마츄어 가수 2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끝에 현직 교도관으로 근무하는 권종희씨(안동교도소 보안과)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동풍산한우 불고기 축제 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권씨는 부상으로 받은 텔레비전을 안동시 풍산면 수1동 마을회관에 기증해 마을주민으로부터 찬사를 받는 등 올 겨울사랑의 선물을 전달해 주위로 부터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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