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최대의 해수욕장인 경남 남해 상주해수욕장이 11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들어간데 이어 남해군내 나머지 3곳의 해수욕장도 이번 주말에 모두 문을 연다.
사촌해수욕장이 12일, 두곡․월포해수욕장이 13일, 송정해수욕장이 14일 각각 잇따라 문을 열고 다음달 20일까지 피서객을 맞는다.
상주해수욕장은 11일 오전 11시 하영제 남해군수와 이등춘 상주해수욕장번영회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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