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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친환경 축산물 전국 으뜸가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10-01 07: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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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항생제등 친환경 경남 15%, 맞춤형 마케팅 활발
거창군(군수 이홍기)이 민선 5기를 맞아 전국 으뜸 부자 농촌 만들기를 목표로 『농․축산물 세일즈단 운영, 특색있는 마케팅,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으로 제값을 받을수 있는 기반 구축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축산물 생산 100농가 육성을 목표로 “청정 친환경 축산물 무항생제 인증, 농장 HACCP 인증” 추진에 발 빠르게 대응 전국 으뜸 친환경 축산물 생산 지역으로 자리 메김해 나가고 있다.
 
현재 친환경 축산물 무항생제 인증이 전국7,752농가, 경남도 309농가인 가운데 거창군이 43농가로 경남의 14%를 차지하고, 농장HACCP 인증은 전국 1,636개소에 경남이 396개소로 거창군 61개소로 경남의 16%를 차지 경남 최고의 친환경 기반을 구축 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축산물 생산을 바탕으로 내년도에는 소비자 맞춤형 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축산물 브랜드의 생산 목표는 애우 10,000두, 애도니 30,000두, 애닭이 5십만수 이며 내년도 판매목표는 애우3,200두 224억원, 애도니 32,000두 112억원, 애닭이 1억만개 110억원으로 총 446억원을 판매할 계획이다.

맞춤형 마케팅 전략으로 친환경 축산물은 학교급식, 대도시 고급식당에 10%이상 고가 판매할 계획이며, 소비자 모니터링을 년2회에 걸쳐 실시하고, 전국 으뜸 친환경 축산물 중점 홍보와 브랜드육 판매망을 12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 개척하고 애우 소시모 전국 우수축산물 브랜드선정 추진, 직거래 판매 확대를 통해 특색 있는 맞춤형 마케팅 추진으로 앞서가는 부자 농촌을 실현해 나갈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에 거창군 관계자는 앞으로 반드시 전국 최고의 친환경 축산물 생산 지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경남의 25% 정도를 차지하는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며 친환경 축산물 브랜드를 전국 으뜸으로 만들기 위해 특색 있는 소비자 맞춤형 마케팅을 활발히 펼쳐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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