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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 이곡동 " 1004(아기)는 우리의 희망 "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7-07-11 11: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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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1동사무소에서는 정해년 1월 7일 첫아기의 울음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둘째아이 이상 출산한 60가정(둘째아 52, 셋째아 7, 넷째아 1)에 출생기념품(13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다복의 정해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저출산 극복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서&이 세무법인 성서지점(세무사 이분자 - 이곡1동 주민자치위원)과 이곡1동공무원봉사단(단장 이상동 동장)에서 소득1% 나눔운동으로

★ 둘째아이 이상 출산가정에 황금돼지저금통과 미아방지용 은목걸이를, ※ 연평균 미아발생 4,000여명
★ 넷째아이 이상 출산가정에는 백일사진무료촬영권을 추가 전달하여 왔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7월 11일(4월 3일 출생)에 백일을 맞는 넷째아이를 둔 엄마는 " 건강한 아이를 얻어 기쁜데 장려금과 백일사진무료촬영권(10만원 상당) 등 생각지도 않는 기념품까지 받게 되어 기분이 좋다" 고 했다.

이에 기념품 구입의 대부분의 경비를 지원한 이분자 세무사는 " 작은 기념품으로나마 천사(아기)를 낳은 이웃과 기쁨을 함께하여뿌듯하다 " 고 했으며, 이곡1동사무소 이상동 동장은 "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 " 면서 " 보다 많은 가정에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리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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