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달성군향우회 임원회의가 지난 28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서래본가 식당에서 개최되어 향우회 운영방안과 비젼 설정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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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함께한 민선5기 김문오 달성군수는 지역 현안사항 설명의 시간을 갖고, ‘flower 100년 달성, 꽃피다' 라는 슬로건으로 획기적인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할 대구국가과학산업단지 조성, 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건립 지원, 낙동강 살리기사업, 달성문화재단 설립 추진, 달성 문화예술회관 건립, 비슬산 둘레길 및 암괴류 탐방로 조성, 대니산 레포츠밸리 조성 등 고향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했다.
또한, 제15회 달성군민의날 기념 군민체육대회 등 문화행사에 많이 참석해 고향의 정을 듬뿍 느끼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근혜 전.한나라당대표, 박종근 국회의원, 이용택, 박상희 전.국회의원,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 최종규 향우회장, 여우균 전.향우회장을 비롯한 이사, 각읍면 향우회장이 참석했으며, 최종규 재경달성군향우회장은 인사말에서 “재경 향우들이 앞장서서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우리 고향 달성에서 꿈과 희망의 커다란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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