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천초등학교와 오곡중학교 등 초 중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탈춤공연과 체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0이 개막한지 닷새째 많은 관광객이 다녀간 가운데 27일 월요일부터 평일을 맞아 축제장을 찾는 현장학습 탐방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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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축제관광조직위에 따르면 22개교 1천300명의 학생이 이미 체험학습을 신청했고 28일은 장천초등학교와 오곡중학교 등 초 중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탈춤공연과 체험, 전시행사가 진행됐다.
또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인형극장에도 60개교 2천여명의 학생들이 사전 예약을 통해 내친구하별이, 혹부리영감 등 인형극 8편을 관람하고 있다.
안동축제관광조직위는 축제기간중 단체 체험학습 기관단체에 대해 특별할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10월 3일까지 체험학습에 참여하는 학교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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