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처럼 접어 지갑에 넣고 휴대할 수 있는 컴퓨터 개발 가능해져
꿈의 신소재 그라핀을 상온에서 대량생산할 수 있는 방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으로 개발되었다.
성균관대 이효영 교수가 주도한 이번 연구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박찬모)이 추진하는 리더연구자지원사업(창의적 연구)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고, 연구결과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과학 전문지인 네이처의 자매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 온라인 속보(9월 22일자)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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