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16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군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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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사로 나선 도완녀 경희대학교 사이버대학 교수는 “맛있게 살자” 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도 강사는 강연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인생을 맛있는 삶으로 바꾸는 법으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 미래의 훌륭한 인생을 그리며 희망을 가지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삶의 행복과 불행은 생각의 차이에서 오는 것으로서 매일 아침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가 행복해지고 맛있는 삶이 되는 것이며, 가족간에 수시로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확인하는 것 또한 인생을 맛있게 해주는 중요한 방법이다.“ 라고 했다.
이날 참석한 군민들은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하고 맛있게 살아가는 것인지에 대해 한번더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 마지막에는 첼로연주로 주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한편 군에서는 농번기인 10월은 휴강을하고 11월 4일 펀리더쉽센터 소장 김홍걸 강사를 초빙해 “유머와 생활”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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