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까지의 발전전략과 희망찬 미래 발전상 제시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행복군민 1,2,3을 구체적으로 실현하여 군민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한 창녕군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지난 15일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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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에는 김충식 군수를 비롯해 실과사업소장 및 읍면장, 경남발전연구원 김영표박사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시간 심도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경남발전연구원 김영표 책임연구원 등 9명의 연구진은 창녕군의 여건 및 군민요구 등을 분석하고, 국내외 환경변화를 반영한 지역발전, 산업·경제, 도로·교통, 문화·관광, 사회복지 등에 대한 창녕군 장기발전 전략안을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녹색성장 등 국가전략과 공약사업 및 창녕군의 전략사업 등을 중점 반영해 창녕군의 희망찬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 장기종합발전계획은 향후 군민공청회 및 제2차 중간보고회, 자문위원회, 최종보고회 등을 거쳐 2010년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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