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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 포럼개최
  • 이정영 기자
  • 등록 2010-09-13 23: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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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이사장 중구청장 윤순영)은 오는 9월15일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중앙파출소 앞 분수대, 동성로 야외무대, 2․28기념공원 등지에서 제4회 도심재생문화포럼을 개최한다.

“도심, 일상의 거리예술”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문화포럼은 지역 자치단체에서 최초로 설립된 (사)대구광역시 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에서 주최하고 리서치21에서 주관하며 주요 프로그램은 ▷거리예술 공연 ▷거리예술과 관련한 주제발표와 토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공연으로는 ‘토마토 먹는 고양이’가 오후 3시 중앙파출소 앞 분수대에서 포크송 등을 공연하고 오후 3시30분 동성로 야외무대에서는 마임이스트 조성진씨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마임 공연 후 참석자들은 2․28기념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자전거예술단 “바이크 시어터”의 비보이 공연, 거리예술 활성화를 위한 주제발표와 참석자들의 자유토론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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