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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석연휴 맑은 물 안정적 공급에 주력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9-10 09: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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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군민들이 상수도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상수도시설 특별점검 기간을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로 정하고 2개반 8명의 탐사반을 편성하여 급수불량지구나 누수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대하여 사전점검 및 관로탐사를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연휴 기간에는 상수도 급수불편을 신속하게 조치하기 위해 관내 6개사의 상수도대행업체와 자체 기동반이 합동근무 실시하고, 급수 불량지구와 사고다발 지역에 순찰을 강화하고 급수 불량지역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병물 3,000여병을 한국수자원공사에 협조요청 했다.

군관계자는 “추석연휴 맑은 물 공급을 위해 행정기관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수용가 각 가정에서도 물 아껴쓰기를 생활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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