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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추석대비 소방안전종합대책 마련
  • 김시일 기자
  • 등록 2010-09-08 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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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연휴 기간중 특별경계근무 실시로 전 소방공무원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
안동소방서(서장 백남명)는 추석연휴 기간중 화재등 각종 재난사고와 이에 따른 구조·구급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하여 추석대비 소방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9월 3일부터 13일까지(11일간) 관내 재래시장,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해 미비사항은 추석전까지 보완토록 한다고 밝혔다.

또한 6일부터 23일까지(18일간) 신속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해 추석연휴 기간중 특별경계근무 실시로 전 소방공무원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며, 안동역, 터미널 등 5개소에 119구급차량을 배치해 귀성객들의 응급상황에 대비 하기로 했다.

한편,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안동호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성묘객들을 위해 안동소방서 수난구조정을 이용하여 이송활동을 펼치는 등 소방안전종합대책을 세워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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