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소방서(서장 김용재는) 4일 오전 9시부터 달성119시민안전봉사단 40여명과 소방공무원 10여명이 함께 화원 나들목에서 고속도로 주변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쓰레기 수거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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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펼쳐친 자연정화 운동은 옥포면 기세리에 위치한 옥연지에서 시작했으며 저수지 주변에 방치된 플라스틱, 스티로폼, 비닐 등 각종 생활쓰레기 500㎏을 수거하였고, 화재저감을 위한 대시민 화재예방캠페인을 벌이는 동시에 저수지 주변에 화재예방홍보를 위한 플래카드를 걸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119시민안전봉사단장은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달성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며 “건조한 가을이 다가옴에 따라 화재예방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