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5일 문화존으로 선포한바 있으며, 이번이 다섯번째 문화존 행사로...
영주시에서는 9월 4일(토) 오후2시부터 영주 문화의거리에서 청소년 문화존(가칭 ‘선비고을 청누리’)행사를 연다.
|
영주시 청소년 문화존은 이곳 문화의거리를 지난 5월 15일 문화존으로 선포한바 있으며, 이번이 다섯번째 문화존 행사로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과 여건조성으로 청소년 동아리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주요 행사계획으로 댄스, 오카리나연주, 그룹사운드 등 거리공연과 도자기 만들기 체험, 천연비누 만들기, 네일아트, 페이스패인팅, 카페테리아, 북카페운영, 청소년 아웃리치 등으로 청소년의 실질적 참여와 체험으로 구성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문화존 행사는 년7회 정도 학교동아리 단체를 주축으로 한 청소년의 직접참여와 볼거리 및 체험거리를 상시적으로 제공하여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