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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오 달성군수는 지난 1일 오후 4시 구지면 창리 삼거리에서 「심은경 대사와 달리는 자전거길 600리」 투어를 펼치고 있는 캐슬린 스티븐스(심은경) 주한미국대사와 대사관 직원들의 달성군 방문을 환영하며 꽃다발을 전달하고, 구지면 창리에서 현풍면 중리까지 자전거를 함께 타면서 환담을 나누었다.
「심은경 대사와 달리는 자전거길 600리」 행사에는 김 군수, 홍직헌 경찰서장, 김길수 군의원, 체육회 관계자와 미대사관 직원 등 70여명이 함께하여 자전거를 타면서 동남권 R&D 허브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지역을 홍보하면서 자전거 투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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