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전국소방왕 선발대회 구급(CPR)부문에서 최고의 자리에 입성...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 소방사 최송희(31) 구급대원이 2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0 전국소방왕 선발대회 구급(CPR)부문에서 최고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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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대구 세계소방관 경기 대회와 병행해 열린 "2010 전국소방왕 선발대회" 구급(CPR)부문에 참가한 문경소방서 최송희, 울진소방서 손호영 구급대원팀이 1등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최 소방사는 문경소방서의 위상을 드높임은 물론 1계급 특진(소방교)의 영예까지 거머쥐게 됐다.
최강소방관 경기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는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배양하고 소방관으로서의 투지와 의지를 강화시키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박용우 서장은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최소방관을 격려하고, 지역주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강한 소방력으로 최고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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