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농촌건간장수마을 폐백음식교육 큰 인기
  • 황창호 시민기자
  • 등록 2007-07-09 12:43:18
기사수정
 
경북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안정면 용산2리 농촌건강장수마을에서 폐백음식과정을 교육하여 마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폐백음식과정은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5회에 걸쳐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인삼 대추고임, 구절판, 육포 등 10종의 향토폐백음식을 배우게 된다.

이번 교육에서 지역 특산물인 인삼을 이용하여 폐백음식을 실습함으로써 마을 및 이웃의 혼사 시 사용은 물론 향후 주민의 소득향상과 지역의 특산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농촌건강장수마을은 지난 2006년부터 3년간 1억6천만원을 투입하여 소득경제활동, 건강활동, 사회학습활동, 환경정비 등 4개영역에서 마을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노인들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있는 마을이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