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가 주관한 2010년도 지방세정 발전 워크샵에서 수성구청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시상금 1백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세정 발전 워크샵은 대구시 8개 구․군에서 지방세와 세외수입 분야의 제도상 문제점을 주제로 발표하는 자리로서, 수성구청은 지방세 분야에서『주행세의 합리적 배분방안』, 세외수입 분야에서『질서위반행위규제법 개정을 통한 과태료의 징수율 제고방안』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하여 지방세 분야에서 최고점수를 받아 통합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선정이유로는 무엇보다 합리적인 이유없이 주행세 배분액(8,442억)이 서울 등에 집중 배분되는 불합리함을 제기하여 지역재정의 건전화 방안을 제시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는데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09년 워크샵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한 수성구청은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함에 따라 향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단위 발표회에 동주제로 참가할 예정이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열악한 지방재정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을 모색하여 지역재정 건전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