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정보화마을에서 가장먼저 예약판매를 실시함으로 오미자와 사과의 주산지...
문경시의 대표농산물인 사과와 오미자가 전자상거래를 통해 올해 전국 정보화마을에서 가장먼저 예약판매를 실시함으로 오미자와 사과의 주산지임을 전국에 과시하며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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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위원장 김석준)의 경우 8월 2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 10일만에 500kg의 예약을 올리는 등 지난해 5톤에 이어 금년 10톤을 목표로 고객명단을 확보 문자와 인터넷을 통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문경새재 팔영사과 마을(위원장 최영락)은 8월의 사과 하쯔(홍아오리)와 추석사과 홍로의 예약 할인과 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가을에는 주말농장, 사과따기 체험 등으로 3,000여명이 다녀가는 등 체험과 관광을 겸한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전국 정보화마을 평가에서 문경새재 팔영사과 마을은 전국 우수마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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