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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마을 전자상거래 '발빠른 행보'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0-08-20 0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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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정보화마을에서 가장먼저 예약판매를 실시함으로 오미자와 사과의 주산지...
문경시의 대표농산물인 사과와 오미자가 전자상거래를 통해 올해 전국 정보화마을에서 가장먼저 예약판매를 실시함으로 오미자와 사과의 주산지임을 전국에 과시하며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문경오미자(위원장 김석준)의 경우 8월 2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 10일만에 500kg의 예약을 올리는 등 지난해 5톤에 이어 금년 10톤을 목표로 고객명단을 확보 문자와 인터넷을 통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문경새재 팔영사과 마을(위원장 최영락)은 8월의 사과 하쯔(홍아오리)와 추석사과 홍로의 예약 할인과 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가을에는 주말농장, 사과따기 체험 등으로 3,000여명이 다녀가는 등 체험과 관광을 겸한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전국 정보화마을 평가에서 문경새재 팔영사과 마을은 전국 우수마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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