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교양강좌 들으면서 무더운 여름 슬기롭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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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정례적으로 일반교양, 자녀교육,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해오고 있다.
지난 2005년 8월에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아 배움의 열정을 가진 모든 시민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추기 위하여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2000년 6월부터 지금까지 151회를 개최했다.
이번 7월에는 시민들이 활기차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유명한 강사진으로 구성하였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김해시청 대회의실로 오면 된다.
7월에는 4회의 시민교양강좌가 개최되는 데 지난 5일에는 최승 한의사의 ‘내손으로 보약 만들기’, 12일에는 유인경 경향신문 여성전문 선임기자의 ‘유쾌하게 사는 법’, 19일에는 신의진 소아정신과 전문의의 “현명한 부모들은 아이를 느리게 키운다.”, 26일에는 황수관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의 “황수관 박사의 신바람 건강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민교양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읍면지역인 진영읍사무소, 장유문화센터는 격월로 개최하고 노인을 대상으로하는 실버아카데미는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매월1회를 그리고 전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아카데미를 년1회씩 개최하고 있다.
7월 9일 월요일은 장유문화센터에서 홍혜걸 의학 전문기자를 초빙하여 “의사들이 절대로 말해주지 않는 건강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며 실버아카데미에서는 4일 국악인 강선숙의 “얼씨구, 한마당!”이 개최됐다.
청소년 아카데미는 6일에 김해여자고등학교에서 논술 전문가 한효석의 “논술의 이론과 실제”, 7일에는 진영제일고등학교에서 한광일(한국웃음센터 원장)의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학교”, 9일에는 장유고등학교에서 강헌구 (장안대 교수)의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10일에는 건설공업고등학교에서 사랑의 자장면 박사 박권용 집사의 “따뜻한 마음이 따뜻한 사랑을 만든다.” 라는 강좌가 열려 무더운 여름을 강좌의 열기로 식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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