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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의창동주민자치센터 필라테스 프로그램 개강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07-06 12: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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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동주민자치센터는 주민건강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일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체교정운동 프로그램인 ‘필라테스’를 개강했다.

이날 회원들은 균형 잡힌 몸매를 꿈꾸며 전문강사의 지도에 따라 장마로 인해 굳은 몸과 마음을 이완시켰다.
 

지역주민의 여론수렴과 의창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백태현)의 의결을 거쳐 이날 개강한 필라테스는 여름 장마로 인해 찌뿌드드한 몸을 쭉쭉 펴 가볍고 균형 있게 만들어 주는 운동이다.

1880년 독일의 죠셉 필라테스가 고안한 운동법으로 복부와 등허리, 둔부, 허벅지 안쪽 등 신체의 중심부를 지칭하는 “파워하우스”를 중심으로 그 힘을 이용해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고 신체를 교정하는 운동프로그램을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의창동주민자치위원회는 필라테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행사 및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욕구에 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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