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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재해·재난 피해 없는 고제 사과골 만들기 간담회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7-06 12: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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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철 농한기 활용, 현안설명 의견청취 등 현장행정 실현 -
경남 거창군 고제면(면장 이상준)에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6월 28일부터 7월 10일까지 하루 2개마을씩 17개 전 마을을 순회하면서『장마철 재해․재난 피해 제로화를 위한 주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을 점검하면서, 면민과 함께 단 한건의 재난재해 피해가 없는 안전한 고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년 반복되는 장마철 재해․재난사고를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여름철 풍수해대비 주민행동요령」등을 설명하고, 긴급 상황 발생시 대처토록 하였다. 또한 재난발생대비 마을 비상연락망을 점검하고, 중점관리대상 가구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장마로 인한 농한기를 활용, 면장과 담당주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그동안 추진한 군정 및 면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주민들의 의문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상세하게 답변하여 궁금증을 해소함과 아울러, 고제면의 당면최대 현안사항인 면소재지 환경개선 및 주변정비사업 추진방안과「고제 발전 기본구상안」을 설명하면서 주민들의 의견도 청취하였다.

이와 함께 고제면의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면 인구증가 목표인 1500명선 회복하기 위한 각종 시책에 면민 모두의 협조와 참여를 요청하면서, 지형적 기후적인 환경을 최대한 이용해 청정하고 잘사는 고제를 함께 만들어 젊은층의 인구가 적극 유입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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