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일홍 국제심판, 쿠미테(대련), 카타(형) 주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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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형) 주심 탄생 및 새로운 국제심판 탄생
대한공수도연맹은 2010년 8월1일부터 4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공수도연맹 국제심판시험에 국제심판 및 응시자 등 4명의 심판을 파견하여 1명의 승급심판과 2명의 새로운 국제심판을 탄생시켰다.
경북청운의 손영익 심판이 쿠미테(대련)심판을 광주 일곡설악의 이동률 심판이 카타(형)심판에 각각 합격하여 새로운 국제심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특히, 쿠미테와 카타 국제심판인 정일홍(사무차장)심판은 카타에서 한 단계 상승하며 카타 주심이 되었으며 형과 대련에서 모두 주심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새로운 심판의 탄생으로 한국 공수도의 위상이 한층 더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8일까지 제10회 아시아청소년공수도선수권대회가 계속해서 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