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하게 여름나기 위한 상망동 직원 인견옷 입는 날 등 다양한 행사...
영주시 상망동주민센터(동장 송재익)에서는 지구 온난화로 더운 여름철이 일찍 시작되고 장기화됨에 주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수 있도록 노력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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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 직원들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풍기인견 옷을 입고 내방객들을 친절히 맞이하고 있다.
영주의 특산품인 풍기인견은 ‘에어컨 섬유’라 불리울 정도로 시원하여 하절기 냉방기기 사용을 줄여 생활 속 녹색 생활운동을 실천할 수 있다.
또한 지난 7월 29에는 중복을 맞이하여 관내 소외계층인 소년․소녀 가장, 다자녀․다문화 가정, 최 고령자 댁 등을 방문하여 하절기 폭염에 대비한 주민들의 생활상을 살펴보며 위문하는 등 폭염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상망동 남․녀 새마을협의회에서는 휴가철을 맞이하여 영주시의 관문인 봉화통로 및 부석방면 등 휴가객들의 왕래가 많은 구간의 도로를 중심으로 풀베기 작업과 쓰레기 수거를 통하여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여름나기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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