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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하와이 물의 파라다이스
  • 정대협 기자
  • 등록 2007-07-06 10: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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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에도 야외풀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꾸준히 늘어
경남 창녕군 부곡하와이는 지난달 야외 규격풀, 야외 어린이풀 개장에 이어 14일 야외워터파크를 전면오픈 한다.
 

이와 함께 야외 어린이 풀에는 안전성이 높은 ‘워터 에어바운스’ 도입으로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드넓은 하늘아래 지상 50M 높이에서 내려오는 야외워터슬라이드는 더위와 스트레스는 말끔히 날려 버릴 것 수 있어 작년에 이어 최고의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거기에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유아 풀, 각 종 어린이 물놀이 기구가 있는 어린이풀, 우아한 포즈를 연출할 수 있는 스프링보드 다이빙장,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시원한 물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300M 길이의 유수풀이 무더위를 식혀준다. 또한 바닷가 분위기를 연출하는 파도 풀에서 ‘유로파 공연단’의 이색적인 공연 펼쳐진다.

부곡하와이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물의 즐거움과 달라진 부곡하와이 보여주기 위해 서비스 교육,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순환 여과된 깨끗한 온천수 이용으로 수질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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