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에도 야외풀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꾸준히 늘어
경남 창녕군 부곡하와이는 지난달 야외 규격풀, 야외 어린이풀 개장에 이어 14일 야외워터파크를 전면오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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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야외 어린이 풀에는 안전성이 높은 ‘워터 에어바운스’ 도입으로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드넓은 하늘아래 지상 50M 높이에서 내려오는 야외워터슬라이드는 더위와 스트레스는 말끔히 날려 버릴 것 수 있어 작년에 이어 최고의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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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유아 풀, 각 종 어린이 물놀이 기구가 있는 어린이풀, 우아한 포즈를 연출할 수 있는 스프링보드 다이빙장,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시원한 물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300M 길이의 유수풀이 무더위를 식혀준다. 또한 바닷가 분위기를 연출하는 파도 풀에서 ‘유로파 공연단’의 이색적인 공연 펼쳐진다.
부곡하와이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물의 즐거움과 달라진 부곡하와이 보여주기 위해 서비스 교육,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순환 여과된 깨끗한 온천수 이용으로 수질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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