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결속력 다지고 국민 인지도 높이기 위해 범국민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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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마을 중앙협의회(이하 “정중협”) 이사진으로 구성된 탐방단이 경남 하동 악양 대봉감 정보화마을을 7일 오후 2시에 방문한다.
정중협이 주최하고 행자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정중협 회장 및 총무이사, 재무이사, 권역별 이사 등 15인의 탐방단으로 구성해 자전거 11대와 차량 4대를 가지고 지난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권역별 대표정보화마을을 탐방하는『정보화마을 국토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들은 지난 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국 약 1,200km를 순례에 나서 전국의 대표 정보화마을로 선정된 악양 대봉감 정보화마을을 방문하고 방문하고 마을축제․체험프로그램 참여해 마을주민 대화시간도 가져 운영 활성화를 위한 진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들 탐방단을 환영하기 위해 악양 대봉감 정보화마을과 관내 이웃 정보화마을인 삼신녹차마을, 옥종딸기마을 위원들도 자리를 함께해 기념촬영 등 뜻 깊은 우정을 나누었다.
이번 실시된『정보화마을 국토대장정』행사는 권역별 대표 정보화마을 탐방행사를 통해 마을 주민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국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범국민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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